全体表示
|
|
5월 29일 <오늘 테마> 일본에 와서 느낌점.
장 선생님: 일본에 와서 한국과 일본의 차이점 있으세요?
이 선생님: 예, 한국 음식은 반찬 많아서 남기는 경우가 많는데요. 일본 음식은 먹을 만큼 나오기 때문에 남기지 않아,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.
장 선생님: 안 모자라세요? 이 선생님: 가끔 배 고픕니다.
장 선생님: 또 어떤 걸 느끼셨어요? 이 선생님: 택시를 처음에 타는데 문이 자동으로 열려서 깜짝 놀랐어요. 일본의 서비스정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이 선생님: 제 발음을 흉내내 보세요. 그러면 그 발음 듣고 한국사람들도 놀랄 겁니다.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재미 있게 공부 하세요!
<今日テーマ> 日本にきて,感じた点
チャン先生:日本にきてみて,韓国と日本の違う点はありますか? イ先生:はい,韓国料理はおかず多くでるので残す場合が多いのですが、日本料理は食べられるだけ出てくるので残さなくて,合理的だと思います。
チャン先生:足りなくないですか? イ先生:時々空腹です。
チャン先生:またどんなものを感じられましたか? イ先生:タクシーに初めて乗ったとき扉が自動で開いてびっくりしました。 日本のサービス精神を感じました。
イ先生: 私の発音を真似てみて下さい。そうすれば、その発音聞いて韓国の人も驚くでしょう。 あきらめずに最後まで楽しく勉強して下さい!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