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9로 몇 개월이 지났던가! (...) 아무튼 70%에서 레벨업으로 이어졌다. 이로써 꿈에 그리던 80대에 접어듬 ㅠ3ㅠ)bbb (스네그잇을 켜지 않아 스샷 상태가 최악이다 ㅠ3ㅠ)
일단 몇일 전에 사두었던 샬리트 낌 -ㅅ- 저것도 처음엔 1500만 했다. 내가 77일 때였나... 샬리트 107이 4~7천만 했으니 지금은 많이 싸진 것... 리프레 대륙이 나온 덕분에 다크 샬리트도 많이 풀렸고 그만큼 작된 샬리트도 싸진 것 같다... 저격수가 별로 없는 것도 한 요인... (110을 넘는 걸 장만하고 싶었는뎅 -ㅅ-)
+ 옷 부터 주문서 작질에 들어갔다. 나는 주문서 운이 엄청나게 없기 때문에 전에 60제 옷에 10% 10장 다 실패한 경험으로(...그것도 두번이나...) 80제를 작해 보았다. 방법을 전과 달리 다크 프리아와 그린프리아 두개 번갈아 입으면서 붙여봄.
그래서 다크프리아는 하나도 안붙고 ㅡㅡ; 그린프리아 3장이 붙어 덱21의 2000만 메소 값어치를 하는 옷으로 만들어 짐 -ㅅ- (3장 붙고 마지막에 업글 횟수 2남길래 한번 붙여 봤더만 실패 -┏ 그래도 90~100까지 쓸만한 프리아가 떠서 만족 중)
샬리트 작질을 해볼려고 몇 일 전에 30% 저주 주문서를 하나 사놨었는데... 금욜날인가? 다크 샬리트 공 91짤을 발견하고 100만에서 -1되는 가격에 사서 저걸 발랐더니!!! 실패하고 깨졌다 -┏ 아아아앍...
그래서 오늘(일요일) 나머지 공 90짜리 다크 샬리트에 아무 생각없이 30만메소의 10%하나 사고 그자리에서 발랐더니 딱 붙음 ㅡㅡ; 현재 공 95에 업글횟수 6남아서 천천히 발라 볼 예정 *-_-*
왠지 80제 옷 맘에 듬 (...) 특히 헬멧 >.<)b 캐시템은 잠시 뺴놓아 볼까 (...) 샬리트가 눈을 가린다는게 별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