_전작 君と僕가 재밌었던 것은 아키라와 코우짱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, 무엇보다 유우타&유우키 형제(이하 유우형제;)의 츳코미가 있어서 재밌었는데 그들이 커서 고교생이 된 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. 고교생이 되어서 달라진 점은 유우형제의 타겟이 카나메 뿐만이 아니라, 슌에게도 옮겨졌다는 거다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++ 유우키: 유우타~ 카나메가 괴롭... 유우타 뭐 보고 있어? 유우타: 옛날 음악가들의 사진... ... 왠지 말야, 바하도 그렇지만, 굉장하지 않아? 머리의 롤이... 유우키: 아... 이 시대에는 이런 머리가 유행하지 않았나... 유우타: 근데 현대에도 조금은 그런 모양이 남아있지 않아? ..........................슌의 머리가 말야. 슌: 엣? 유우키: 아~ 맞아 맞아. 닮았어. 슌: 에에~ 하나도 안 닮았어요, 전 이정도로 심하지 않다구요- 유우키: 에~이... 아침에 일어나면 바하 소리 듣는거 아냐? 슌: 아니에요! # 슌: 엣, 유우타군 피아노 칠 수 있어요? 유우타: 아니, 이렇게 고가 피아노를 쳐 볼 기회는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... 슌은? 슌: 저도 피아노는 잘 못쳐요... 유우타: 슌에겐 피아노가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... 슌: 아... 정말요? 유우타: 그게, 바하의 느낌이... 슌: 안 닮았다니까요!!!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++ 뭐 이런 것...? 내가 제일 재미있게 들었던 4번 트랙 いのこり 중 일부 번역 해 본 거다. -ㅅ-; 아~~~ 만화책 읽어 보고 싶어 ;ㅅ; 유치원생 때는 미나쥰의 목소리도 하이톤에 유키상과 함께 속삭이는 정도였는데 고교생에 와서는 완전히 테니프리의 료마+후지다. (...게다가 료마보다 더 목소리 깔으셨어 ㅠ_ㅠ) 이 분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CD였다 ㅠ3ㅠ)bb